외국에 보면 식용 바퀴벌레 먹기 대회하던데
세스코에서도 먹기 대회 하나요?
벌레 퇴치 업체인 만큼 벌레를 무서워 하면 안되잖아요?
벌레 앞에서 당당해야죠
그럼 먹는것도 가능하죠?
벌레 앞에서 당당한 것과 먹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세스코맨이 살아 있는 정말 손가락만한 크기의 미국바퀴가 득실거리는 곳에서 제어하는 것과
단지 튀겨지는 등 죽어 있는 바퀴를 접시에서 집어 먹는 것과는 다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