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사를 갔는데 이벌레가 자꾸 보이네요.
어떤때는 죽어있을때도 있고.. 어떤땐 살아서 뒤집혀있을때도 있고요.
발견할 때마다 뒤집혀있긴했습니다.
저는 처음보는 벌레라서
언뜻보면 거미 같기도 한데,... 거미치고는 몸통이 너무 통통한것 같고..
벼룩인가 싶기도 해서..
참고로 저희집이 노후된 주택이라 거실이 나무로 마감되어있고
천장위에 다락이 있거든요... 가끔 다락에서 고양이들이 다니기도 하고요..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안좋은 해충인가 무척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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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