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평인진 모르겠으나 작은 자취방입니다.
다세대주택이구요.
정말 오랜된 집이지만 바퀴벌레를 비롯하여 벌레가 거의 없다는 것땜에 참고 사는데요,
오늘 벽에 기어다니는 벌레를 보고 밖에서 날아들어온 날벌레인가 하고 잡았는데
잡고보니 바퀴벌레랑 너무 비슷하게 생긴거예요.ㅜㅜ
크기는 3-5mm정도 되보였구요,(1센치 안넘는만큼 작았음) 방벽에 기어다니고 있었어요.
한 4년정도 살면서 집안에서 바퀴벌레 본적 단한번도 없었구요,
올해 여름에 6, 7월쯤 집밖에 문앞에 배뒤집고 죽어있는 바퀴벌레 한마리 봤었어요.
그 이후론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어쩌다 나왔나보다 했었는데, 지금 멘붕 올지경이예요.ㅜㅜ
다세대주택이라서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긴 한데, 옆집 바퀴벌레인가요?
바퀴벌레 새끼인건가요? 그렇담 알을 깐건가요? 저희집에도 어딘가에 있는건가요.ㅜㅜㅜㅜㅜㅜ??
바퀴벌레가 아닌 것이 매우 다행스럽네요. ^^;
일단 한시름 놓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다만, 사진 상으로 어떤 벌레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라
정확하게 말하기 좀 그렇지만 잎벌레류가 아닌가 추정됩니다.
문풍지 등을 활용해 창문, 출입문에 대한 밀폐도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