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들이 어두울때를 좋아해서 그런지 밤에 주로 발각됩니다.
크기는 손가락 한마디... 인터넷에서 보던 것들과는 다르게 작아요. 별로 굵지도 않고..
1.웃긴건 이놈들이 수컷들만 보이는데요... 왜그런걸까요? 다른곳으로부터 유입되서 그런걸까요?
2.그리고 원래 바퀴벌레가 에프킬라 몇번 쏘면 엎어져서 뒤지는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밖에서 약에 취해서 오는걸까요?
3. 바퀴버레에 에프킬라 졸라 뿌리고 좀 시간이 지나면 아주 얇고 작은 실지렁이가 기어다니던데 그건 뭐죠
오호라~ 암수 구별을 하실 줄 아시나 봅니다. ^^;
1. 수컷의 활동성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일정한 서석처에서 모여 사는 중에 수컷이 활발하게 돌아다니며 먹이활동을 하고
암컷이나 유충들은 먹이를 먹고 돌아온 수컷이 토해낸 것을 먹게 되지요.
(이래서 약제를 먹으면 연쇄살충효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2. 에어졸의 경우 신경독이기 때문에 마비가 되어 죽게 됩니다.
약제의 접촉이 다리에서 먼저 일어나기 때문에 다리가 마비되면 중심을 잃고 엎어지게 되는 겁니다.
3. 실지렁이가 기어 다닌다...
이런 경우는 경험해보지 못한 경우인데, 혹시나 바퀴벌레를 죽이기 위해 처리한 에어졸로 인해
나방파리 유충이나 실지렁이가 틈새 등지에 있다가 나오는 것은 아닐까요?
(이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
아무튼 연가시 뭐 이런 종류는 절대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일 201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