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레서 바퀴벌레를 처음 발견했던게 이번 추석 전이였어요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나왔는데 문턱에 바퀴벌레가ㅇ 있더라구요 그때는 미처 잡지 못했고 그 바퀴는 안방에있는 옷장 아래 틈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나서 며칠뒤에 엄마가 바퀴벌레를 한마리 잡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시월까지 쭉 안보였던것같아요 근데 요근래 화장실근처에서 바퀴가 많이 목격되더라구요 다른분들이 올리신 글들을 쭉보니까 보통 주방이나 신발장에서 많이보이던데 저희집 바퀴는 항상 화장실 안이나 문턱에서 발견되요
방금도 씻으러 화장실에가는데 문턱앞에 바퀴두마리가 떡하니있었어요 저는 벌레를 못잡는편이라서 그대로 굳은채 보고있었거 든요 한마리는 또 안방 옷장아래 로 들어가더라구요ㅠㅠㅠ
음...일단 침입 경로가 화장실인 것 같습니다.
가장 의심되는 경로는 하수구이며, 외부로 난 창이 있거나 환풍기 또는 천정 틈새로도 침입이 가능합니다.
먼저 하수구로 침입하는 경우를 제어하기 위해
바닥 하수구 망은 스타킹을 씌워 다시 덮어 두면 되고요.
세면대/욕조 등은 사용 후에는 반드시 전용 마개를 이용해 닫아 두세요.
창문은 창틀에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되고,
환풍기는 당분간 닫아두거나 모기장 같은 것을 이용해 크게 덮어 씌우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천정 모서리는 실리콘을 이용해 틈새를 보완하면 되고요.
혹시 모르니 출입문도 문풍지를 부착해 두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