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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른집에서 세스코 관리를 하면 저희집으로 바퀴가 도망오기도 하나요?
  • 작성자 이시원
  • 작성일 2013.10.3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건축한지 7년 정도 된 아파트 2층에 거주중입니다.

1층에 벚꽃 나무가 있어서 베란다 인근에 벚꽃 가지도 좀 있구요.

작년 6월 처음으로 집에서 바퀴가 나왔구요.

정말 참깨알만한 바퀴가(제가 바퀴를 병적으로 싫어해서 단번에 바퀴라는걸 눈치챔) 2~3일에 한마리씩 발견이 되었구요.

참다 참다 못해서 세스코 진단을 신청했는데,,

진단하신 분이 오셔서 말씀하시길..

이건 집에서 사는 바퀴가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퀴다.

2층이다 보니 하수구 타고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해서 (싱크대도 뜯고 여러군데 봤는데 바퀴가 한마리도 안 보임. 죽은 바퀴 1마리 정도 발견) 세스코 관리를 받아도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운 구조다.. 말씀하셨구요.

일단 집안에 사는 바퀴는 아니라고 하니, 세스코 신청은 하지 않고 치약처럼 생긴 약을 몇군데 뒀습니다.

계절의 이유인지 약발이 먹혀서 인지 더이상 바퀴는 보이지 않았구요..

 

 

올해 여름이 되니 또 6월쯤 바퀴가 하나씩 보이더라구요.

2~3일에 하나씩이요..

작년부터 꾸준히 약을 해서 인지 발견된 바퀴는 거의 죽어있는 양상이었구요.

싱크대 안쪽에서 발견되 바퀴는 간혹 바짝 마른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이번엔 작년보다 크키가 좀 커졌다는거와

참깨만 하던 녀석들이 제 새끼 손톱 크기 정도로 변했구요.. 작년엔 6~9월까지만 보이던 녀석들이 10월이 된 지금도 가끔 한녀석씩 보인다는 겁니다. 

아랫집이 6~7월쯤 이사를 와서 세스코 관리를 신청했는지 현관문에 세스코 표시가 붙어있던데,

이 사람들이 이사오면서 바퀴가 따라 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세스코 관리를 받기 시작해서 그집 바퀴가 저희집으로 도망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일단... 치약같이 생긴 약 또 짜두긴 했는데,,, ,참.... .공포스럽습니다. ㅠㅠ

 

 

 

 

 

 

다른 집에서 잔류성 약제인 에어졸 등이나 연막탄과 같은 훈증제를 사용할 경우

 

약제를 피해 도망가느라 인근 주택에서 피해를 받곤 합니다.

 

그러나 세스코에서는 독먹이식 약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바퀴의 원래 생활반경 내에서 죽게 되지요.

 

따라서 옆집이나 위, 아래 집이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는다고 괜한 의심을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예전에 보이던 바퀴는 소형인 독일바퀴로 보이고요.

 

최근에 보이는 바퀴는 독일바퀴 성충이거나 대형바퀴류의 유충/성충이 아닐까 합니다.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자주 목격되는 장소나 의심장소에 설치해 두고 포획유무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퀴가 포획되면 사진을 찍어 다시 한 번 문의해 주세요.

 

어떤 바퀴인지, 어떤 제어 방법이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일 20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