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답변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메일 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답변을 읽다가 다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환기후 난방을 하여 습도를 낮추면 다듬이벌레(알포함)가 말라죽는다고 하셨는데 *1번* 실내 습도를 몇퍼센트까지 낮추어야 알까지 말려죽일수 있나요? 옷방의 평균 습도는 50~60%정도 됩니다.
*2번* 냉동실(약 영하 20도)에서 얼리면 알도 죽는지요?
*3번* 삶을 수 없는 의류는 드라이크리닝 맡겨도 된다고 하셨는데 드라이크리닝의 어떤 과정이 다듬이알을 죽이는건가요? 드라이크리닝 용제와 세제 때문에? 아니면 크리닝 후 다림질 때문에? 다림질 때문이라면 비용을 좀 줄일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1. 실내 습도를 50% 이하로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2. 영하 20도에는 사람도 죽는데, 벌레 알이라고 무사할까요... ^^;
3. 집에서 일반 세탁세제만 넣고 세탁기를 돌려도 죽습니다.
그러나 일반세탁을 하면 안 되는 옷감이 있기 때문에 드라이클리닝을 보내라는 것이지요. ㅡㅡ;
드라이클리닝하면 용제 때문에 죽게 됩니다.
다듬이벌레 발생하면 부지런해집니다. *^^*
답변일 20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