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노린재가 집안에도 알 까나요?
  • 작성자 차다민
  • 작성일 2013.10.2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제방이 베란다없이 바로 외벽안이고 창문에 방충망이없어요

근데어제 불끄고 침대에잇는데 구리구리한냄새가 날듯말듯 나더라구요

그리고오늘 틱틱소리가나서 보니 노린재가... 잠시후에 한마리가 더 기어나오고... 그리고 좀잇다가 창문보고잇는데 밖에서 노린재크기만한게 날아오더니 안보이는 창문밑쪽으로 사라지더라구요 아무슨 호러영화도아니고 소름돋아죽겠어요ㅠㅠㅠ

한마리면 창문으로들어왓겟거니 하겟는데 두마리가동시에발견되니 알깐건아닐지 불안해죽겟네요ㅠㅠㅠ 지금이 알깔시기인지,사람사는데에도 알을까는지 궁금합니다

 

아 하나더 노린재가 사람 물기도하나요? 아침에일어나니 얼굴에 두군데정도 뭔가 작게물렸는데ㅡㅡ;;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노린재 종류는 성충으로 월동을 합니다.

 

그래서 해가 잘 드는 따뜻한 곳을 찾아들게 되지요.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날아서 접근한 개체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부족한 경우가 많아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는 것이 곤충의 침입 차단에 좋을 겁니다.

 

 

그리고 노린재가 사람을 물거라는 의심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답변일 201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