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이사와서 올해 5월까지 바퀴를 보지 못했어요
이사오면서 인테리어를 하느냐고 씽크대 다 뜯어냈는데 그때 아줌머니가 바퀴가 많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소독하고 다 치웠다고 하셨구요 작년 9월 이사를 와서 올해 5월까지는 바퀴를 단 한마리도 보지 못했어요 5월 아기가 태어나서 아파트 관리소독을 못받고 바퀴약붙이는것만 주시고 가셨어요 그후 10월까지 소독을 안했고요
8월부터 지금까지 주방에서 배뒤집고 있는 바퀴 2마리(주방창문 밑에 바퀴약을 두었는데 그걸 먹고 쓰러진거같아요), 거실에서 1마리, 안방에서 작은1마리보였어요
자주 목격되지 않아서 그냥 있었는데 어제 욕실수건에서 아주작은 새끼1마리, 거실에서 새끼1마리 보여서 집안에 퍼진게 아닌가 걱정이 되서요
진공청소기, 스팀청소기로 매일 청소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금방버려요
바닥에 기어다니는 바퀴나, 싱크대, 구석진곳에서는 본적이 한번도 없고 눈에띄는곳에서 몇번 본게 다에요
아일랜드식탁걷어내고 청소할정도로 깨끗하게 지내는데 바퀴가 어디서 생긴걸까요??
복도식 아파트인데 아파트 정기소독을 받지않아서 생긴걸까요??
주방에서 발견되서 주방 샷시 구멍을 막아놨더니 주방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처음에는 외부에서 들어온 한두마리라 생각했는데 새끼가 발견되니 우리집에 서식하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드네요... 저희집에 바퀴가 퍼진걸까요??
그리고 바퀴생김새가 2개더드미에 약간 어두운갈색몸에 베이지색으로 줄무늬가 한줄 있어요
어떤 종류의 바퀴일까요??
바퀴는 한두마리에서 수십개로 금방 늘어난다고하는데 지금부터 세스코를 이용해야할까요??
바퀴라면 너무 끔찍해서 온집안에 퍼진게 아닌지 너무 걱정되네요...
253320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