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질바퀴 관련해서..
  • 작성자 김수현
  • 작성일 2013.10.1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일주일 전에 자다가 엄청 큰(엄지손가락 만한) 이질바퀴벌레를 봐서 바로 죽였는데요..

  그렇게 큰 바퀴벌레가 집에서 살 수도 있나요?

  12평 정도 되는 원룸인데..

  그 뒤로 바퀴벌레를 더는 보지는 못해서 그냥 밖에서 우연히 한마리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싶은데요..

  그렇게 큰 바퀴벌레가 집에서 서식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큰 바퀴벌레는 소리도 내나요? 소리를 낸다면 어떤 소린지 궁금해요..... 

  움직일때 나는 소리라던가...몸집이 커서 소리가 날거같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형바퀴류는 대부분 외부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물, 먹이, 서식/은신처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이동하게 되는데,

종종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입문, 창문 등은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하수구는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 구멍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로 닫아 두시고,

바닥 하수구는 걸레 등으로 덮어 놓는 것으로 임시 조치를 통해 차단이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경우 수직낙하홈통과 바닥 하수구가 있을 수 있는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쿠킹 호일, 장판 등으로 적절히 막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문 주변과 같이 바퀴벌레를 목격한 장소 주변,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신속히 포획되도록 하세요.

 

틈새 관리만 잘 해도 충분합니다. *^^*

답변일 201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