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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불안해서 미춰버리겠어요ㅜ
  • 작성자 김지혜
  • 작성일 2013.10.07
  • 문의구분 기타문의

 금요일 처음발견했습니다 밤 12시 다되갈때쯤 방에있는데 천정에 모가 기어가는것이에요

살다살다 그렇게 큰 바퀴벌레는 처음이었어요ㅜ

간혹 독일인지 미국인지에서 유학온 바퀴들이 집에서 몇번 발견됐거든요..

도가터서 그런건 잘 죽이긴 하는데ㅜ

참고로 집이 다세대주택이고 3층입니다

집 계단 올라갈때 계단이나 현관입구쪽에서 몇번봤고

여름이나 가을때 엄마가 현관문 열어놔서 날라들어오는것같아요

중요한건 이번껀 살다살다 처음본 크기의 손가락 세마디정도의 길이에

검지 중지 합친 정도였어요 엄청커요

마치 장난감 바퀴벌레처럼ㅠㅜ

놀래서 약뿌릴엄두도..꼭 뿌림 나한테 날라올것 같아서ㅜ

엄마를 급하게 찾고 한 10초흘렀나 다시가보니 사라졌고 장농윗쪽으로

갔으니까 미친듯이 장농전체를 뿌리는 바퀴약으로 뿌렸는데 안나왔어요ㅜ

엄만 뒤에서 죽은것 같다는데 시체가 안나왔으니ㅠ

담날 불안해서 연막탄 사서 뿌리고 이틀은 안방에서 잤거든요ㅠㅜ

오늘 방에서 다시자기시작하는데

그렇게 바퀴약뿌리고 연막탄까지ㅜ 사람이 맡기힘들정도의

연기까지 동원했는데 죽었겠죠? 보이는곳은 다청소했는데

시체를 못찾았에요ㅜ 혹시라도 그래도 살아서 어딘가에 있을까봐

불안해죽겠네요 그정도까지 했는데 죽었겠죠??ㅠ

전문가의 답변을 애타게 기다립니다ㅠ 흐엉 ㅜ

253203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