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이기는 하지만 처음부터는 안나왔던것 같구요,
최근 몇개월동안 잊을만하면 나오고,
화장실이 밝아서 그런지 화장실에서 자주 목격되구요,
방에서도 목격되는데, 어느순간 보면 몸에 기어다니고 있어서 소름돋아요. 피부에서 기어다녀도 거의 느낌이 없고,
티슈로는 죽이기도 힘들고, 손톱으로 눌러야 잡을수 있어요,
바퀴벌레처럼 생기지는 않고, 방울모양의 1mm도 채 안되는 크기의 연한황토생의 요놈의 정체는 대체 뭐죠? 날개도 없고,더듬이는 있는것 같아요~동영상도 있지만 첨부방법을 몰라서 사진만 올려요,인터넷으로도 많이 검색해 봤지만, 이 벌레와 같은건 찾아 볼수가 없어서요ㅠ
동굴표본벌레하고는 다르게 생겼어요..
세콤신청하기전 원인과 해결방법을 알고싶어요, 몸에 해롭지는 않은지도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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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해충은 응애류로 보여지며 , 응애류는 흡혈을 하거나 인체에 해를 가하는 해충 종류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응애류는 식물의 즙을 흡즙하며 살아가는데, 서식 밀도가 높다면 우선 에어졸과 같은 약제처리 실시하고
환기 또는 난방 등을 통한 습도 관리를 통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