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부엌 바닥, 세탁실, 가스렌지 근처에서 이상한게 발견되고 있어요.
길이는 1-1.5센티 정도, 길쭉한 모양이고요. 꽁무니쪽에 하얀게 붙어있고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이에요
집에 바퀴가 있어서 이것도 바퀴의 흔적인가 싶어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그 갈색부분이란게 바퀴벌레 사체를 씹어서 배설한 듯한... 다리도 나오고, 껍질도 있는게...
제가 바퀴의 먹이원을 없앨려고 설거지도 꼭 해놓고 쓰레기 정리도 한다음에 자거든요
먹을것이 없는 바퀴가 제 동료의 사체를 먹고 배설을 한것인지 토를 한것인지 알수가 없어요.
그러기엔 크기가 넘 커서 혹시 왕바퀴가 해놓은 짓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바퀴말고 다른 생명체가 잇는걸까요?
참고로 여기는 마카오이구요.. 한국에만 서식하는 바퀴가 아닌 다른 종류의 짓일수도 있겠죠?
모든 바퀴의 배설물이나 토사물은 그 형태나 규격이 동일한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설명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정확히 무엇이 원인인지 확인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
그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부엌이나 세탁실 주변으로 바퀴 끈끈이를 설치해 포획되는 무언가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답변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