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은 갈색에 크기는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구요
보통 출몰하는 장소는 현관근처(현관천장, 현관바닥, 현관바로앞주방바닥), 베란다에서 나옵니다.
여쭤보고싶은건 현관천장에서 발견된 바퀴는 제가 발견하고는 잡으려고 왓다갓다하면서 의자를 밟고 올라갓는데도 가만히 잇더라구요.
이게 천장에 매달려잇느라그런건지.. 아님 머리가 저랑은 반대방향으로 잇던데 그래서 저를 감지 못한건지.. 아님 약을 먹은건지.. 이게 첫번째 질문이고요
두번째 질문은 방금잡은 바퀴는 현관 바닥에 누워서 버둥거리고 잇던데
이건 천장에 잇다가 추락을 해서 뒤집어져잇는건지.. 아님 약을먹고 뒤집어져잇는건지?
마툴키라는 약을 뿌리긴햇거든요 저번주 화요일에?
왜 천장에서 가만히 잇던건지 왜 현관에 누워 잇는지 궁금해서 잠이 안와요
글쎄요 .. 바퀴가 아니라서 정확한 확인은 어렵습니다만...
첫번째, 두번째 모두 약제의 효과 아닐까요 ? ㅡㅡ;;;
답변일 201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