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사진 조심...
.jpg)
저렇게 생긴 벌레인데
실제 크기는 1~2cm정도이거든요. 아마 몸통이 1cm였던거 같은데.. 그렇게 안 커요. 가끔씩 딱딱이나 따닥딱이란 소리를 불규칙하게 내요. 날지 않아도 들리는걸 보면 몸에서 나는거 아닌가 싶은데.. 서식처는 제 방 벽 속이구요(!!!!). 밤낮 가리지 않고 활동하는거 같아요.
바퀴벌레같이 생겼지만 보통 바퀴벌레와 달리 기름바른듯 반질거리지가 않아요. 기억이 흐릿하지만 색은 완전 검은색은 아니고 짙은 갈색~검은색. 날개는 두 장이 서로 겹쳐있는 모양이었던거 같아요.. 잘 납니다. 나는거 봤어요.
어머니는 딱보고 바퀴벌레라는데 저는 그런 생각이 안 들던데.. 바퀴벌레일까요?
사진이 어두워 정확한 확인은 어렵습니다만... 바퀴벌레는 아닙니다.
노린재나 ... 먼지벌레 종류가 아닐까 추정되는데요..
이들의 침입을 막으려면 외부로 새어 나가는 빛을 최소화하고 방충망을 항시 닫아진 상태로 유지하고,
창틀 및 출입문 틈새를 문풍지 등으로 보완한다면 추가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3.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