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1년된집인데요 그냥 주거 건물이예요
이사오고 돈벌레 2번인가보구 겨울엔 암것도안나오구 여름되서 그냥 작은 거미 한두번 돈벌레 2번봤어요
근데 이틀전 퇴근해서 집에와보니 내9방 창문옆 천장 벽모서리에 까만게있어서 직감적으로 벌레라생각하고
무서워서 동생불러 잡아달랬는데 바퀴라는거예요ㅜㅜ
정말 거짓말않고 엄지손가락만했어요 일부러 자세히안봤는데 동생이 바퀴맞다더군요ㅜ
그래도 그동안 바퀴는 안나와서 다행이라
바퀴가 커서 많이 놀라셨죠.
바퀴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크기가 엄지손가락만 하고 색이 검정색이거나 적갈색이면 외부에서 서식하는 외부서식종인 일본바퀴 또는 미국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외부서식종 바퀴는 옥상이나 정화조, 하수구 등에 서식하며 출입문, 창문, 하수구, 배수구 등을 통해 먹이를 찾아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부서식종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신청하시면 한 달 간격으로 두 번의 집중관리를 통해 내부에 문제되는 바퀴를 깨끗이 퇴치해 드리지만 외부서식종 바퀴는 하수구나 창문, 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 유입될 수 있으므로 100% 퇴치가 어려워 매달 정기관리를 받으셔야 바퀴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비용은 고객님댁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면적이 34㎡ (10평) 이하의 경우 초기에 집중관리를 받으시는 비용은 159,000원 입니다.
1차 방문하여 문제되는 해충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한달 후 방문하여 해충의 퇴치사항을 살펴보고 퇴치진행 상황에 맞춰 2차 관리를 진행해 드립니다.
그러나 2차까지 관리를 통해 고객님 댁에 문제되었던 바퀴가 모두 퇴치 되었더라도 외부서식종 바퀴는 하수구나 창문,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 유입될 수 있습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 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관리를 신청하시면 매월 67,000원의 관리비용이 적용되며 한 달에 한 번씩 정기관리가 진행되며 정기관리 이전에라도 해충문제 발생시에는 고객님 요청에 의해 추가방문이 가능합니다.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이 생활하시는 있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또한 정기관리 중 이사를 하셔도 면적에 변동이 없으면 추가 비용 없이 계속적인 해충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단, 외부서식종 바퀴문제로 진행하시는 경우에는 100% 퇴치가 어렵기 때문에 환불대상에서는 제외가 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안내해 드린 비용이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부탁드립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3.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