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갈 집이 비어있는 상태라 세스코 무료진단을 신청했습니다.
제가 바퀴벌레나 기타 곤충들을 보면 기절할 정도로 놀라기도 하고 잡지를 못하기에(물론 벌레 측에서도 저를 보고 놀라겠지요) 친정집에서 세스코 정기검진을 받는다 하여 신청해 보았습니다.
무료진단 결과 노후된 아파트라 바퀴 제거를 해야 하고,
집이 비어 있는 것보다(현재 공실) 새 가구와 가전들이 옮겨질 때 이사짐센터에서 딸려 올 수 있는 벌레들도 있기에 가구를 채워 넣은 다음에 세스코를 신청 하기로 하였는데요
다만 제가 인터넷에서 여러 가지로 본 세스코 서비스들(화장실 배관을 망으로 막아주신다거나 다른 틈새를 메워주셨다는 후기들)과는 다르게 틈을 메꾼다거나 그런 것은 일체 없이 1차 방제로 성향에 맞는 약을 치고, 2차 방제로 끈끈이를 놓아 주시겠다고 하셨는데요
왜 인터넷에서 본 후기들과 약간 다른지 의문입니다. 틈새야 저희가 실리콘으로 막는다 쳐도 외부유입벌레들을 차단한다고 광고를 했던 것 같은데(실제 세스코 가상체험 란에도 있네요) 이것들은 전부 신청자가 해야 하는 건가요? 만약 아니라면 어디 까지 제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진단 결과 먼지다듬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가진 징그러운 친구도 나온다고 했는데요. 이것은 바퀴와 다르게 신청을 하여야 하나요?참고로 집에 가구는 현재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 또 다른 이야기인데 이사짐이 들어오고 1차 방제 후 3일이후부터 바퀴들이 죽어 나온다고(영양실조) 들었는데요.. 방제 시 집에 강아지가 있는데 약을 먹거나 하는 일은 없을까요? 바퀴벌레들을 먹을까봐 걱정도 됩니다. 그때 그때 치우고 하긴 할 것인데, 집을 비웠을 때에 강아지가 걱정이 되네요. 잠시 다른 곳에 맡아두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초기 집중관리를 집중관리를 통해 고객님 댁에 문제되었던 바퀴가 모두 퇴치 되었더라도 바퀴와 같은 해충들은 위, 아래 집을 통해
혹은 시장에서 사오시는 물건이나 봉투 박스 등을 통해 유입되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다시 침입하게 됩니다.
특히 한번 발생한 이러한 해충들은 1~2개월 내에 다시 수천 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 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경로로 침입하는 바퀴의 완전 차단은 어렵기때문에 정기관리를 받고 계신 고객님께서 정기일정 이전에라도
바퀴문제로 연락주시면 추가방문이 진행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세스코에서는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인체에 무해한 먹이약제를 이용해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노약자나 반려동물이 있어도 안전하게 진행이 되며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이
생활하시는 있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 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3.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