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바퀴벌레 때문에세스코 서비스를 받았는데
강아지를 키우고 있거든요. (아기때문에 베란다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약이 독하니까 강아지 딴데로 옮겨 놓으라 하셔서 데리고 나갔다가 한 5~6시간 후에 다시
데려다 놓았다는데.. 혹시 서비스 해주신 분 말씀대로 약이 너무 독해서
강아지한테 안 좋은 영향을 끼치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혹시나 해서 사료와 물은 모두 바꿔 주었구요..
약 뿌리니까 있던 가족들은 기침이 나왔다는데...; 몇시간 지난 후에 데려다 놓긴했지만
괜찮을지 걱정되서요.. 개 집이랑 방석, 장난감 이런것까지 제가 없어서 신경을 못썼던거 같은데
독한 약품들이 다 묻어서 혹시나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 걱정됩니다. 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스코에서 사용되는 바퀴퇴치를 위한 약제는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인체에 무해한 먹이약제를 이용해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기나 반려동물이 있어도 안전하게 진행이 되며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이 생활하시는 있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 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이나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3.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