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면대는 저렇게 생겼고 자고 일어나면 벌레가 세면대 안이랑 수도꼭지 주변에 한 5~6마리씩 있어요..
벌레를 확대하면 저렇게 생겼고 크기가 먼지만한 것도 있고 조금 큰 것도 있어요 근데 대체로 다 작아요
세면대 구멍에 락스도 부어보고 별짓 다했는데 계속 나와요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근원지라도 알면 좋겠는데ㅠㅠ
무슨 벌레인가요?? 어떤 큰 벌레의 새끼인가요?ㅜㅜ 어디서 나오는것 같아요??..
그리고 박멸법좀!! 크기가 작으니까 냅둘수도 없고 더 신경쓰이네요...
톡토기로 확인됩니다.
톡토기는 원래 토양의 우점종으로 흙에서 주로 생활하는 종으로
건물 벽면의 틈새 등을 통해 내부로 침입한 이후 습도가 높은 장소
(베란다, 창고, 화장실, 벽면 틈새, 싱크대 하단 등지)에서 번식을 통해 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ㅡㅡ;
현재 보이는 톡토기가 화장실에서만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
서식밀도가 높아진다면 자주 발견되는 부분에 에어졸을 사용해 일시에 개체 수를 감소시키도록 하고요,
그 수가 적다면, 환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실내는 항상 환기를 시켜 습도가 낮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톡토기의 침입 및 서식을 차단하는 방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라랍니다.
답변일 20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