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집이 대충이런식인데 점 부분이 발견지이구요
각각 빨렛대 밑, 부엌 싱크대 옆 박스 사이, 화장실 변기 주변에서만 발견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방에서는 발견되고 있지 않은데요.
물론 진단을 받아 보는게 정확하겠지만 일단 약으로도 가능하다면 사용해보려 하는데
길목에 붙히라는데 어디가 길목인지;알수가 없습니다.
바퀴벌레를 따라 다닐수도 없고. 밤만 되면 나타나고 어떨땐 새까만 엄지만한 퀴,
어쩔땐 갈색의 희끄무레한 퀴들이 나타나는데요.작은애들이 나타나는걸로 보아;;알을 까서 큰게 아닐까 싶어서 걱정되네요.
밤만되면 화장실가다 5-6마리는 기본으로 잡습니다.심지여 어디서 들어오는건지 귀뚜라미도.-_-매일같이 울어대니...
아파트라 저희집만 한다고 완전히 없어질것 같지도 않고요.
저희집뿐만 아니라 요즘 날씨가 덥고 습해서인지 바퀴벌레 출현에 각 집마다 약까지 주며 부착하라고 하시니;;
차라리 예전 개미가 있었을때가 휠씬 나았던듯 싶습니다.
이렇게 나타나기 시작한게 여름이 시작되고 부터였기 때문에 밖이나,하수구를 통해 유입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반 파는 맥스....뭐지..그 약과 음식물쓰레기 청소로라도
바퀴벌레개체수라도 줄일수 있는건가요?
강아지를 키워서 약도 맘대로 못 바르겠어서..힘드네요.
가주성 바퀴인 독일바퀴의 경우에는 박스류나 기타 물품류를 점검해 바퀴의 서식처가 되고 있는 장소를 제거하고 음식물은 냉장보관 또는
밀폐 보관을 실시하는 철저한 관리를 하여야 하며 쓰레기통은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 함으로서 바퀴벌레의 먹이원을 차단합니다.
또한 진공청소기와 걸레질로 음식물 부스러기 및 바퀴 배설물(까만 가루)도 제거하고 닦아내면 더욱 효과적이고요.
싱크대 등지의 물기도 신속히 건조될 수 있도록 행주로 닦은 후 말리면 바퀴벌레가 물을 마시기 위해 접근하는 것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설거지를 바로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설거지통에 담근 후 중성세제를 한 두 방울 떨군 후,
물로 채우면 바퀴벌레뿐만 아니라 다른 비행해충의 유인도 제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바퀴가 자주 목격되는 장소에 바퀴끈끈이 또는 먹이 약제를 설치해 두면 충분히 제어가 가능할 겁니다.
답변일 20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