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장소는 책방 발코니쪽 방바닥이었어요. 아파트 확장된 상태고, 발코니엔 에어컨 실외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우개 가루인 줄 알았는데 움직이더라구요. 마치 누가 일부러 쏟아놓은 것처럼 한 곳에 우글우글 했고, 거미처럼 몸에서 줄도 나오는지 어떤 거는 줄을 타고 대롱거리고 있었어요.크기는 대략 1~2mm정도구요. 갑자기 이게 무슨일일까요? 그동안 청소를 열심히 해 왔기 때문에 보지 못했을 리가 없는데 느닷없이 이렇게 쏟아져 나올 수가 있나요? 이 벌레 이름이 뭔지 박멸 방법은 뭔지 알려주세요. 일단 집에 있는 로보솔을 잔뜩 뿌렸더니 죽긴 했는데 워낙 작아서 멀리 퍼졌을까 걱정입니다. 또 다시 나타나지는 않을까요? 참 아파트 단지 밖에 유독 노래기 비슷한 벌레가 많던데 혹시 그것의 새끼는 아닐까요? 도와주세요.
사진 등록이 잘 못 되었는지, 사진이 열리지 않습니다.
뭔가 오류가 있나 봅니다. 첨부된 사진에 오류가 있는 지 확인해 보시고 다시 글을 등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