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몇주전 장난감과 책들로 정리가 되지 않아 여기 저기 쌓아두었던 아들방을 대대적으로 청소하였는데요
1~2년정도 쌓여있던 구석의 책들과 유치원에서 만들었던 아들 녀석 작품들을 정리 하던중 책장뒤에 곰팡이와 함께 거미줄 같은 것이 있더라구요 거미줄이라기엔 많이 정교한 정말 거미줄인지 곰팡이의 일종인지...
암튼 청소중 벌레의 실체는 보지는 못했는데..... 몸이 너무 가렵더라구요 청소후 버리려고 쌓아둔 아들 책을 묶는 작업을 한 엄마도 작업후 부터 가랍다고 하시고...
친정엄마 말로는 뽈기(?)라고 하시던데... 눈에는 잘 안보이는 작은 벌레라고.....
근데 저희 집에 원래 화분들 때문인지 작은 거미 정말 작은 눈에도 보일까 말까한 거비를 자주 보게 되요 거실과 화장실 등등에서요
6살 아들이 눈이 좋아서인지 보고 얘기해주어야 아는 크기의. . . . .
방청소 이후 계속 몸에 가려움증이 느껴지고 친정 엄마도 저희 집에 올때마다 우리 집에만 오면 가렵다고 하시고.....
최근 우연히 제 팔을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정말 작은 이것도 보일까 말까한 점들이 전체적으로 많더라구요 손톱을 긁어보니 딱지 같이 떨어지면서 피가 살짝 맺히는 정말 눈에 보일까 말까한 점들이 뿌려 놓은듯이 전체 적으로 있어요..
벌레가 물어서 일까요??????
6세 아들과 이제 돌도 안지난 11개월 딸이 있어서 정말 많이 걱정되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제ㅂ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설명해주신 내용으로는 어떤 종류의 벌레인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먼지다듬이벌레가 의심이 되지만.. 정확한 확인은 어렵습니다.
사진을 올려주시면 어떤 벌레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음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