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곤충이 3일간 1마리씩 포착됐는데, 귀뚜라미다. 곱등이다 의견이 분분해서 세스코라면 알려줄거라 생각합니다.
이 곤충을 잡을때는 곤충이 검은계통이었으며, 홈키파로 뿌릴때는 5cm 정도의 낮은점프를 하면서 도망다녔습니다.
두 종류를 가장 쉽게 구분하는 벙법은 몸체를 보는 겁니다.
귀뚜라미는 몸체가 비교적 편평한데 비해
꼽등이는 콘치즈 또는 콘초코라고 하는 과자처럼 등이 굽어 있습니다.
이제 분분한 의견이 정리되었나요? *^^*
답변일 201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