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퀴벌레 방역을 받고 있는 사람이구요,
한달정도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1차,2차방역 받았습니다)
1차 방역당시 방문해 주신 직원분께서 완전 박멸이 가능할꺼라 말씀하셨고,
외부유입에 인한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주일정도 벌레가 왔다갔다 할 수 도 있다고 미리 주의를 주셨
구요,
1차 방역 후 2주 정도 뒤부터 벌레가 죽어있는것도 많이보고,
벌레들도 여기저기 출몰하여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었습니다.
벌레 공포증으로 혼자서 잡지도 못하고 벌레를 피해 다니고 있거든요
주로 부엌과 화장실에서 보였는데요,
시체가 꽤 많이 나왔어요, 하루에 2~3마리 정도 지나다니는것도 보구요,(1달정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없어질꺼란 기대감과 함께 믿고 기다렸습니다.
2차 방역시 직원분께서 외부유입이라고 말씀을 하신듯 합니다.
(본인이 있지 않았고 남편이 방역시 직원분과 이야기 하셨다고 합니다.)
2차 방역 후 그전과 비슷하게 벌레 시체들 똑같이 보이구요 화장실쪽에서도 살아 움직이는것들
이 지나다니더라구요 (아주 쌩쌩했습니다. 잡으려고 하니 빠르게 도망가더군요 과연 어디서 나왔는지 약을 먹긴 한건지 모르겠더라구요 )
1달 가량 정도 지났는데 저는 혼자서 집에 못들어갑니다. 벌레들이 보일까봐요,
전 벌레 공포증때문에 화장실도 혼자 못가구요, 부엌사용도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벌레가 안보일까요, 그리고 외부유입이 된거면 도대체 어디서 부터 인지 빠르게 확인이 안될까요?
약을 뿌리고 벌레시체를 보는건 자가 방역으로도 가능한거구요, 좀 더 전문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달 넘게 벌레에 시달리다 보니 스트레스가 여간 심한게 아닙니다. 제발 확인 좀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관리를 받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바퀴가 계속 보여 퇴치가 안되는 것 같아 많이 불안하시고 불편하시지요..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셨다면 이는 이미 수백 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 합니다.
즉 평소에 한 두 마리를 보셨다면 안보이는 구석에 훨씬 더 많은 바퀴가 숨어있다는 것이지요.
하여 방제서비스를 받기 전에 바퀴의 행동들을 본다면 사람 인기척이 나면, 즉시 숨어버리기 때문에 실제 바퀴 밀도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1차 방문 시 적재적소에 약제를 설치해 드리면 바퀴가 약제를 먹고 힘없이 다니다가 서식처로 돌아가 죽게됩니다.
바퀴는 죽은 동료 사체를 뜯어먹는 습성이 있기때문에 이때 죽은 바퀴는 주변에 살아있는 바퀴가 사체를 먹고 죽게 되는 연쇄적인 살충효과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약제를 먹고난 바퀴가 미처 서식처나 은신처에 가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어 죽어있는 바퀴를 많이 보실 수도 있는 것이지요.
되도록이면 죽어있는 바퀴는 치우지 않는 것이 좋으나 생활하시는데 지장이 있는 장소 또는 노출되는 장소에서 목격되는 바퀴는 버리셔도 괜찮습니다.
하여 관리를 받은 후에 바퀴가 더 많이 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퇴치현상이기때문에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좀 더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님 댁의 상황에 따라, 바퀴의 서식밀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1차 관리 후 약 15일~20일 정도는 지켜보셔야 하며,
또 2차 관리 후에도 약 15일~20일정도는 지켜보셔야 내부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차까지 관리를 받으시고 한달 전후로 해피콜로 연락을 드리게 됩니다.
해피콜시 바퀴가 계속 보이고 퇴치가 안되었다면 한번 더 추가방문을 드려서 점검 후 관리를 진행해 드립니다.
2차 관리를 기준으로 한달 이내에 해피콜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으며,
고객님댁은 8월 6일에 2차 서비스가 진행되어 9월 초쯤에 해피콜 연락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고객님댁은 만약 바퀴가 계속 보인다하시면 해피콜로 연락드리기 이전에라도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주시면 추가방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