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집이 너무 습해서..
  • 작성자 윤혜인
  • 작성일 2013.08.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반지하에다 집이 상상이상으로 너무 습해서 온갖 벌레란 벌레는 다 보는것 같아요.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에프킬라로 잡는 수준보단 익사시키는 수준이라

곱등이까지 출연하니 고민이 되네요.

습기만 조절해주면 어느정도 벌레들은 해결된다고 하지만

물먹는 하마로도 조절이 안되는 정도고 투룸이라

제습기를 세대사서 방이랑 거실이랑 각각에 둘 수는 없구요..

 

환기는 거의 하루종일 옷갈아 입을때 빼곤 다 열어놓는 수준이에요.

 

처리 가능한 수준일까요.. 그냥 이사가는게 나을까요...

 

 

이사가 그리 간단하게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우선 벌레들이 침입할 수 있는  틈새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마나 , 집게벌레 , 꼽등이등은   지하실, 벽면 틈새, 창문 틈새, 에어콘 실외기 배관틈새, 배수구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으며,

건물 내로 1차 침입할 경우 습한 장소라면 어디든지 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틈새 등에 대한 밀폐도를 향상시키고,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여름에는 환기, 겨울에는 난방 등이 방법이 될 수 있으며, 흡습제, 제습기 등을 활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어둡고 습한 장소 등지에는 주기적으로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처리하거나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 또는 이동하는 개체를 포획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답변일 201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