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생긴벌래가 더듬이는크고 뛰는건 인터넷에보는것처럼 엄청높게 뛰지는않고 한 5~10cm정도?
그리고 진짜 더듬이가 크긴 크네요 자기 몸통의 2배하고도 좀더큰데...재가 곱등이인지 귀뚜라미인지..참
그래서 결국 잡을려고하는순산 다행이도 하수구물빠지는곳으로 움직이다가 들어가더라구요..
처음엔 잡아서 밖에버릴려고하는데 하수에물빠지는곳으로 들어가길레 이때다하고 빨리
뜨거운물을틀고(소독?)겁나 부엇는데 결국엔 하수구로빠졋는지 안보이는데..이렇게 보내도
나중에 또 등장할까요? 발견한지 한 10분정도 인터넷에서 정보수집하고 그렇게된건데...
귀뚜라미는 몸체가 납작하고 꼽등이는 몸체가 새우 등 굽은 듯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 쉽게 구분이 됩니다.
발견된 귀뚜라미가 출입문이나 기타 다른 곳으로 침입한 후 습한 곳을 찾아 화장실로 들어 왔을 가능성도 있고
도망간 것처럼 화장실 배수구를 통해서 또는 외부 창문이나 환기구 등이 있다면 그 부분 등으로 침입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출입문 틈새를 통해서 침입했을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출입문이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최대한 문틀에 접하게 부착하세요.
출입문 주변 신발장 하단 이나 옆 틈새 등지에 바쿠끈끈이를 설치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층을 경우 창문이나 베란다를 통한 침입이 있을 수 있으니 이 장소 들에 대한 틈새 관리 역시 실시합니다.
화장실 내부에서 침입했을 경우를 볼 때
창문이나 환풍기, 환기구 등이 있다면 모기장 같은 것을 크게 덧씌워 부착하면 효과적입니다.
천정 모서리 틈새가 있다면 이 부분 역시 실리콘을 활용해 밀폐하고요.
바닥 하수구 철망은 스타킹을 씌워 두면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꼽등이를 쉽게 제어 할 수 있은 참고하세요~!
참고로,
하수구에 뜨거운 물을 붓는 것은 에너지와 물의 낭비일 뿐 벌레를 잡는데 효과를 바라기 어렵습니다.
답변일 2013.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