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되는 혐오 광고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바퀴 알이 터지면서 바퀴벌레가 온 집안을 휘젖고 다니는 영상이 머리속에 맴돌면서 온몸이 근질근질거리는 느낌이 들고 보기가 힘이 듭니다. 집에 임신한 와이프도 TV를 잘 보다가 그 영상이 나오면 기겁을 합니다.
바퀴벌레를 싫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저같은 고통을 격고 있을듯 한데 기존 광고도 괜찮았는데 꼭 저렇게 자극적인 내용으로 광고를 내보내야 하는건지도 의문이고요. 바퀴벌레도 싫지만 그 광고는 더 싫습니다.
부디 긍정적으로 검토하셔서 광고 교체를 부탁드립니다.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먼저 저희 광고로 인해 고객님께서 불쾌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주신 말씀 귀기울여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해당 의견은 각 관련 팀으로 전송되어 업무 진행에 참고자료로 사용되며
한 사람 고객의 의견이라도 소중히 청취하고 차후 광고 방향에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