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짝 충격을 먹어서 글이 횡설수설할수가 있습니다.
방금 화장실에서 씻다가 벽을 보는대 음...
갈색깔의 이상한게 붙어있어서 일단 벌레인가 하고 손바닥으로 쳣는대
터지지는 않아서 그러려니 하고 하다가 빨랫감을 슥 보는대 정말 5~7mm정도 되는 하얀색 애벌레같이 생긴게 움직이는겁니다. (아.. 이 글을 치는 중에도 몸이 가려운 느낌이 가시질 않내요..)
(좀벌레는 아닙니다. 다리,더듬이,꼬리 같은건 없습니다 완전 지렁이같이 그냥 몸통만 있는 녀석)
그리고 불안한 마음에 빨래를 뒤지는대 아니나 다를가 점점 눈에 보입니다. 7마리 넘게 본거 같내요....
그래서 급한마음에 물로 씻어 보내고 너무 불안해서 화장실 곳곳을 보다가 화장실 문턱을 보는대 처음에 벽에서 보았던 갈색깔이 있는겁니다.
아 설마 이게 알인가? 하는대 자세히 보는대 하얀색 몇놈이 꿈틀대는겁니다.
냅다 휴지로 눌렀는대 형체고 머고 그냥 터져서 하...참...
에프킬라로 일단 문턱에 뿌리고 지켜보고는 있는대 혹시나 모르겠네요 지금 이 글을 치는 순간에 그놈들이 돌아다니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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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방금 글치다가 확인하러 가서 포착한것입니다.
망할 녀석이 사람 화병나게 만드는것 같내요 저 앞에 투명한것이 머리인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그 독한 레이드(바퀴약)를 뿌려도 죽지를 않습니다.
먼가 퇴치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설명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정확히 무엇이 원인인지 확인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
사진에 보이는 것도 벌레인지 정확한 확인이 어렵습니다. ^^;;
그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우선 바퀴 끈끈이를 설치해 포획되는 무언가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답변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