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를 줄였더니 잘 안보이네요; 사진상 하얀 점같은건 무슨 벌렌가요?
집먼지 진드기인줄 알았는데 이불이 아니라 다른곳에서 번식해서 여쭤봅니다;
둔한편이라 처음엔 인식못했는데 보다보니까 계속 움직이네요;
어제 처음 플라스틱재질 장식품에서 발견되서 전문세척업체에 맡겼었는데
오늘 보니 장식품표면의 2-30퍼센트가 다 이 벌레로 도배되어있어요;;
방안에 두면 그대로 더 번식할것 같고 버리기엔 고가의 장식품이라
일단 베란다에 놔두긴 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사진을 확대해봐도 뭔지 구분이 가지 않네요.
하얀 아주 작은 벌레들이라면 일단 다듬이벌레나 진딧물 종류도 의심이 됩니다만...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네요.
두종류 모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습도를 낮추는 겁니다.
서식밀도가 높다면 우선 에어졸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장식품에 직접 약제를 분사하는 것은 힘이들겠죠 ?
약제 분무가 가능하다면 약제는 중성세제를 이용해 완전히 닦아 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과 같이 날씨가 좋은 날은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답변일 201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