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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지 5~6개월 되었는데 바퀴랑 곱등이가 ㅠ
  • 작성자 홍금희
  • 작성일 2013.07.2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사한지 5~6개월 되었는데요.

겨울이라서 벌레는 본적도 없었는데

여름이 되니 화장실에는 곱등이와 개미 주방에는 방금 바퀴 한마리가 나타났어요.

1층이라서 그런건지 집이 음지라서 벌레가 많이 꼬이는 건지 미치겠어요. 이사가고 싶은데 계약기간도 안끝났고..

곱등이는 쥐 끈끈이로 정말 간신히 잡아놓고 무서워서 시체도 못치우고 끙끙 거리고 있는데 바퀴까지 나타났으니 멘붕이에요..

주방에 바로 창문이 달려있는데 밖이랑 아주 잘 통해요. 거기로 들어온건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곱등이때문에 화장실은 매일 잠가놓고 지냈는데

주방은 못가게 못막아요. 게다가 애기들 잘못될까봐 함부로 약도 못쓰구요.

이런집은 버티다 이사가야할까요 아니면 서비스를 받으면 벌레 없이 평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ㅠ

또 서비스를 받으면 고양이들한테 피해 없이 해충박멸할 수 있을까요?

꼽등이는 알려드리는 방법대로 한다면 충분히 스스로 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렵지 않지요?

 

꼽등이가 어떤 경로를 통해 침입 했을 지 생각해보고, 외부와의 연결 틈새를 찾아 막는다면

굳이 서비스를 받지 않으셔도 꼽등이는 물론 다른 곤충의 침입도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답변일 20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