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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바퀴벌레 맞죠? 발견 한달 후 죽은시체로 발견됬어요
  • 작성자 김유경
  • 작성일 2013.07.2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한달전쯤, 이틀 연속으로 엄지손가락크기만한 벌레가 깊은 밤마다 발견됬었어요. 그때는 살아있었고 

불만끄면 돌아다니길래 불켜놓고 잘 정도로 너무 크고 공포스러운 존재였어요 ㅠㅠ

그후 바퀴벌레 뿌리는약, 짜는 약, 붙이는약 다 사서 자취방 이곳저곳 붙여놨었는데 

뿌려놓은 약도 안줄어들고 밤에도 조용해서 밖으로 나갔구나 하고 안심하고 한달간 살았어요

근데오늘 방청소 한다구 걸레로 이곳저곳 닦다가 갑자기 저 벌레가 바닥이 떡하니 나타났어요

살아있는줄알고 식겁했는데 죽어있더라고요. 저건 시체사진인데 죽었는데도 안뒤집어져있었어요

갑자기 방바닥에 떡하니 나타난걸보니 지 발로 기어온것 같기도 한데.... ㅠㅠ 

 

바퀴는 죽는순간에 알을 깐다는데 제 집어딘가에 알깠을까요ㅣ..?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헝허헣어헝

살려주세요

근데 벌레가 생긴게 인터넷에나오는 오동통한거랑 약간 다르게 되게 납작하고 그래서 뭔지잘모르겟네요 ㅠㅠ

바퀴벌레...맞..죠..?ㅠㅠㅠ .ㅎ거허거어헝

이제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 약더뿌려놓을까요..?

 

일본바퀴나 먹바퀴로 추정됩니다.

 

일본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는 대부분 외부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물, 먹이, 서식/은신처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이동하게 되는데,

종종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입문, 창문 등은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하수구는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 구멍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로 닫아 두시고,

바닥 하수구는 걸레 등으로 덮어 놓는 것으로 임시 조치를 통해 차단이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경우 수직낙하홈통과 바닥 하수구가 있을 수 있는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쿠킹 호일, 장판 등으로 적절히 막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문 주변과 같이 바퀴벌레를 목격한 장소 주변,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신속히 포획되도록 하세요.

 

힘드시면 언제든 세스코로 전화 주세요~! 

답변일 201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