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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1cm도 안되는데 계속 나오네요.
낮보다 밤에 자주 보여요
TV앞에서 발견될 때도 많고요.
매일 밤늦게까지 제 방에만 불을 켜놓고 있어서 그런건지 ㅠㅠ
제 방에서 제일 많이 발견되네요 ㅠㅠ
자세히 보니 바퀴벌레는 아닌거 같은데
어쩔 땐 하루에 스무마리도 넘게 보여서 정말 고민입니다. ㅠㅠ
잡고나면 걸레냄새라고 해야하나 좀 악취가 나던데
가족들은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노린재같다고 하니까 노린재는 이렇게 안 작다면서 ㅠㅠ
이 벌레 종류가 뭔가요???? 몸에 해로운가요???
제발 해충이 아니길 ㅠㅠ
노린재가 맞습니다. ㅡㅡ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작은방패판에 흰색 반점이 1쌍 있는 것으로 보아 노린재목 긴노린재과에 속하는 어리흰무늬긴노린재로 확인됩니다.
외부에서 발생해 건물 인근으로 날아 왔다가 출입문 개폐 시 침입할 수 있으니 신속하게 여닫으시고,
닫혀진 상태에서도 하단부에 있기 마련인 출입문 틈새,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통해 침입 할 수 있으니
문풍지 등을 활용해 밀폐도를 향상 시키기 바라며, 창틀 아래쪽을 보면 물빠짐틈새가 있는데,
이 부분도 모기장이나 방충망 조각을 구입해 실리콘 등으로 붙여 막아 두면 침입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답변일 201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