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얼마전부터 바닥에 이런 알들이 보이는데요
  • 작성자 윤남주
  • 작성일 2013.07.2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사진 속의 정체는 집파리의 번데기로 추정됩니다.

 

요즘 파리가 집에서 날아 다니고 하지 않았나요?

 

실내에 침입하는 가장 흔한 파리는 집파리로 집파리는

유충의 먹이 제공으로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비교적 따뜻하고 습한 유기물질에 알을 낳습니다.

 

암컷은 한 번에 75~100여 개의 알을 낳는데, 3~5일 간격으로 5~6회 정도 산란합니다.

 

따라서 사진과 같은 번데기(갈색 쌀처럼 보임)가 앞으로 더 많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ㅡㅡ^

 

지금 당장의 눈에 보이는 방치된 유기물질뿐만 아니라 이전에 어떤 것 들이 어디에 보관되었었는지를 확인하고

제거 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쓰레기통 주변, 음식물 쓰레기 보관소, 빨래통, 세탁기 하단, 창틀, 각종 모서리 등지가 가장 의심장소이니

해당 장소에 대한 점검 및 청소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답변일 201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