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문의할때는 사진을 깜박했네요. 사진 같이 첨부해서 다시 문의드려요.
3년간 살면서 이런 벌레 처음 출현!! 사용을 많이 하지 않는 방에서 한놈 출현!!
몸통 크기는 약 1.5 cm ??
신랑이 잡아서 변기에 퐁당하고 찍었어요. 지금은 변기통속으로 안녕한 상태.. 제대로 처리한건지? 밖으로 던졌어야했나?


3주간 비가 오는 요즘 날씨에 습해서 외부 침입한 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집안에서 번식했으면 우짜죠?ㅜㅜ 생각만 해도 두렵고 무섭습니다.
이놈 바퀴 같아 보이는데, 설마..설마...????ㅜㅜ 좌절입니다.
날씨탓이겠죠? 이미 서식하진 않겠죠? 요즘 날씨 아시잖아요. 외부도 집안도 습하디습한 날씨.
이놈의 정체와 대처법.. 서식여부 알 수 있을까요?ㅜㅜ 또 출현한다면 서식할 거 같다는 느낌..
미국바퀴 유충입니다.
미국바퀴는 고온 다습한 먹이가 많이 있는 정화조나 시하수구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먹이나 기타 환경조건이 부적당해질 경우
이동하는 과정에서 실내로 침입하기도 합니다.
미국바퀴의 주 침입경로는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양변기 배관틈새, 화장실/싱크대 배수구, 베란다 홈통 등을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침입 가능한 경로를 문풍지,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등으로 차단하고 주변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한다면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하니 즉시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