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세마리 봤어요~
좀 느린편 같아서 잡기는 쉬운데.. 모기보다 조금 크고 개미처럼 몸통이 진하고, 앉아있는 모습이 삼각형(?)이에요.
어디서 갑자기 들어온건지;;
세스코 담당자님 이건 무슨 벌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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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린 후, 기온 급 상승으로 인한 유기물 부패가 발생하는 것이 반복되면서
버섯파리과에 속하는 파리 들의 발생이 급격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래 버섯파리과는 버섯을 재배하는 곳이나 시설원예작물(비료 주변 등 유기물이 많은 장소)이 있는 곳에서
주로 목격되며 여름보다는 봄이나 가을에 더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유기물이 부패되는 인접 장소에 있는 경우에도 목격이 가능한데,
실내로의 침입은 보통 외부에서 창틀 틈새를 통해서 또는 출입 시 열린 출입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외부 침입에 대비하여 창틀에 방충망이 견고하게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 후,
필요시 문풍지, 실리콘 등으로 보완을 하시기 바라며, 창틀의 물빠짐 틈새로도 침입할 수 있으니
비나 눈이 가 오지 않을 때는 휴지나 쿠킹 호일 등으로 막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 시 신속하게 출입문을 여닫기 바랍니다. *^^*
오늘 경기도 모 공장에 다녀왔는데, 주차장에 3시간 정도 세워 놨더니 버섯파리가 잔뜩 앉아 있더라고요. ㅡㅡ;
답변일 20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