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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토기인 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아요..
  • 작성자 유승아
  • 작성일 2013.07.1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오래된 반지하 집이고 1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데 올 여름에 처음 보는 벌레가 생겨서요..

가끔 바퀴벌레같은 것들이 보이기는 했지만 자주 보이지는 않았는데 (두달에 한번 두번?)

이거는 계속 눈에 보이니까 너무 짜증나요 ㅠㅠ

 

괴로움을 무릎쓰고 여기 있는 사진들이랑 Q&A를 쭉 보니 아마 톡토기인 것 같은데요.

주로 1~3mm정도로 아주 작고 더듬이가 달린 듯 하고 몸에 줄무늬가 있어요.. 평소 움직임은 안 빠른데 잡으려고 하면 거의 날다시피 튀는 것 같아요. 벽이나 천장을 기어다니다가 발견되는데 한 두마리씩 보일때도 있고 어떨 때는 무더기로 보일 때도 있고요.. 근원이 어디인지는 전혀 모르겠어요 발견되는 곳이 중구난방이라.. 벽에 기어다닐 때는 그냥 잡고 말았는데 베개나 옷에서도 보이니까 진짜 미치겠어요.... ㅠㅠㅠ

 

집이 낡았고 반지하라서 습기가 차기도 하고, 반지하집을 빙 둘러서 화단이 넓게 있다보니까 거기서 벌레가 옮겨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에는 연무형 살충제를 터트리려고 했는데.. 음.. 톡토기는 해충도 아니고 습기만 잡고 벽 틈새만 매워주면 잡을 수 있다는 말에 그렇게 해보려고 하는데요

 

제습기를 사용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아무래도 반지하다보니까 환기가 잘 안되서요 습기도 잘 안 빠지고 ㅠㅠ

그리고 거의 벽지랑 바닥지 사이 틈새로 올라오거나 창문의 방충망의 성긴 틈새로 들어오는 건가보다 하는데요 여기만 막아도 도움이 많이 될까요? 

 

그런데 이미 들어와있는 톡토기가 있다면.. 연무형 살충제를 한번 터트리는게 도움이 되긴 할까요? ㅠㅠ

 

 

 

 

 

설명을 볼 때 톡토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내 전체적으로 확산되어 있는 것 같고요... ㅡㅡ;

 

연무형 살충제는 실내에 있는 톡토기를 다 잡아줄지 모르지만, 향후 또 침입이 예상되는 톡토기에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일시적이며, 뒷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감당하기 다소 어려울 겁니다. ^^;

 

습기 잡고 벽체 틈새 메우고, 창틀, 출입문에 대한 틈새 보완을 하는 것이 약제를 처리하는 것 보다는

 

장기적인 대책이 될 수 있습니다.

 

습기를 잡는 것이 가장 어려운데, 제습기를 별도로 구매하기는 어려우니

 

흡습제와 선풍기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혹시 안경을 착용하고 계실 경우, 집에서는 안경을 벗고 다니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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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