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먹바퀴발견하고무료진단 했을때 외부에서 들어온거 같다고 해서 방제하지 않았는데요3주 전쯤 일본바퀴가 들어와터 멕스포스겔을 살포했십니다 어제 죽어있는 바퀴발견했구요 오늘은 움직임이 둔한ㅓ바퀴를 발견했네요 이거 바퀴맞죠??
배면을 촬영하여 정확한 확인은 어렵지만... 바퀴벌레가 맞는것 같습니다. ;;
먹바퀴나 일본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는 대부분 외부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물, 먹이, 서식/은신처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이동하게 되는데, 종종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입문, 창문 등은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하수구는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 구멍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로 닫아 두시고,
바닥 하수구는 걸레 등으로 덮어 놓는 것으로 임시 조치를 통해 차단이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경우 수직낙하홈통과 바닥 하수구가 있을 수 있는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쿠킹 호일, 장판 등으로 적절히 막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문 주변과 같이 바퀴벌레를 목격한 장소 주변,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신속히 포획되도록 하세요.
힘들면 언제든 1588-1119입니다. ~!!
답변일 201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