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인가 쓰래기봉지아래에다가 원통형 통을 받처서 사용하곤 했는데...
와이프가 냄새가 낫던지 현관밖에다가(아파트 5층거주) 나둔걸 보고 분리수거장에서 쓰래기봉지 버리고 원통형 통 바닥을 보니 아주작은 구더기 같은것이 수백마리가 있더라고요....
기겁을 하고 통씻고 나서는 한동안 별일이 없었는데....며칠전부터 구리금파리(세스코 홈피에서 확인함)가 한두마리씩 날라다니길래 외부에서 들어왔나 했드만,,,
저번주 금요일에 퇴근해서 집에갔더니 7~8마리 정도 날라다니드라고요....식구들한테 물어봤더니....
아침에도 5마리인가를 잡았다고...ㅠㅠ
하도 찜찜해서 토요일날 대청소하면서 쓰레기 봉지가 있던 주방주변 가구들을 다 치워서 들처봤더니
아주 진한 자주색 쌀알보다 조금큰 알들이 가구밑에서(15개정도)가 발견되었습니다...
바로 치우고 나서는 일요일에 구리금파리 한마리 더 잡고는 아침에 출근할때 보니 아직은 잠잠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그 자주색 쌀알보다 조금큰 알이 구리금파리 알이 맞습니까???
아 그리고 가끔 드럼세탁기에 빨래 다하고 빨래 널때 빨래감 사이에서 간혹 한두개정도 그 자주색 쌀알보다 조금큰 알이 발견됩니다...
드럼세탁기는 주방옆 다용도실(햇볕안드는)에 있고요.....
도와주세요...ㅠㅠ
어찌해야합니까...아 드러워서...ㅠㅠ
251535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