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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 가능하실지 모르겟어요ㅜㅜ 0.5cm정도 되는 것 같구 꼬리가 뾰족해요! 해가 떨어질 즈음에 나타나서 거의 1분에 한마리 꼴로 다리에도 기고 손에도 기고 머리 맡에도 기어서 잠이 안 옵니다...ㅜ^ㅜ 자기 전에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30마리는 잡은 것 같아요... 같은 동네 사는 사람들도 요즘 따라 많이 보인다는데 어떻게 없앨 수 없을까요??ㅜㅜ
비 내린 후, 기온 급 상승으로 인한 유기물 부패가 발생하는 것이 반복되면서
버섯파리과에 속하는 파리 들의 발생이 급격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래 버섯파리과는 버섯을 재배하는 곳이나 시설원예작물(비료 주변 등 유기물이 많은 장소)이 있는 곳에서
주로 목격되며 여름보다는 봄이나 가을에 더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유기물이 부패되는 인접 장소에 있는 경우에도 목격이 가능한데,
실내로의 침입은 보통 외부에서 창틀 틈새를 통해서 또는 출입 시 열린 출입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외부 침입에 대비하여 창틀에 방충망이 견고하게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 후,
필요시 문풍지, 실리콘 등으로 보완을 하시기 바라며, 창틀의 물빠짐 틈새로도 침입할 수 있으니
비나 눈이 가 오지 않을 때는 휴지나 쿠킹 호일 등으로 막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 시 신속하게 출입문을 여닫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