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랫만에 베란다 물청소를 했는데 갑자기 이상한 벌레들이 나오기시작했어요ㅠㅠ 근데 콩벌레같이 생긴 벌레가 나와서 그건 휴지로 잡아 죽였는데 밤에 자기 전에 화장실에 가는데 화장실 앞 주방에서 왠 바퀴벌레처럼 생겼는데 엄청 쪼그만한~ 검지손톱 3분의 1크기정도~ 벌레가 뽈뽈 기어다니는 겁니다ㅜ 화장실에 가는 도중이라 폰이 없어서 사진은 못찍었는데 날개는 없고 크기는 작은 바퀴처럼 생겼고 짧은 더듬이두개에 다리 여섯개 색은 검은색 아니면 약간 검붉은색~어두워서 알아보기 힘들었어요ㅠ~인데 잡으려고 휴지들고가니까 오븐얹어놓은 장 밑으로 들어가버렸네요ㅠ 이제 자야하는데 요녀석이 나올까봐 걱정되서 잠이 안옵니다~ 참, 주방근처에는 쌀통도 있고 오늘 베란다청소한 쓰레기 봉투도 있어요ㅠ~ 낼 아침일찍 가져다 버릴건데 거기서 나왔을까요ㅠ~? 집에 15개월된 애기가 있는데 위험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저희가 한 이삼개월 후에 이사를 갈 예정인데 지금 세스코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이사간서 새집에서부터 하는게 좋을까요ㅠ? 만약 하면 가격이 어느정도인지도 알려주세요~ 애기가 어려서 해충퇴치 이런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알아보니 세스코만한데가 없더라구요~ 그럼~ 저벌레 뭔지 꼭 쫌 알려주세요ㅠ
ㄱ
설명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어떤 벌레인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
우선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보세요.
끈끈이에 그 벌레가 포획되면 사진을 촬영해 다시 한 번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벌레인지 확인되면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답변일 201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