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저희 집에 바퀴벌레로 보이는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게 바퀴벌레가 맞는 지도 모르겠네요.
바퀴벌레와 크기는 약간 비슷하지만 커다란 갈색 바퀴벌레랑 비교하면 약간 작고 하늘도 못나는 것 같고요. 색깔이 갈색이 아니라 검은색입니다. 스피드는 바퀴벌레랑 비슷한 것 같고요. 에프킬라 뿌리면 금방 죽긴 한데 나올 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고 어느정도 크기도 있는 데다가 빠르기까지 하니까 좀 그렇습니다. 벌레가 파리보다 크면 무서워지는 남자니까요 나는.
1. 그래서 세스코와같은 업체를 이용할까 하는데 집이 약간 지저분해도 상관 안하나요?
2. 그리고 연락하면 얼마나 후에 집에 방문하게 되나요?
3. 아 맞다, 그리고 화장실에 아주 작은 (네이버에선 무슨무슨 나방이라고 불리어지는) 날아다니는 벌레들도 퇴치 가능한가요? 아니면 집 환경을 벌레와 인연은 떨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조언이나 대처를 해 주나요? (날파리 등도 사라지게..)
4. 부가서비스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1.괜찮습니다. ^^*
다만... 깨끗한 환경에서 벌레의 퇴치가 보다 빨리 되고 본인의 건강에도 좋을테니 기본적인 청소는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2.평일 기준으로 2~3일의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단 ,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3.나방파리 말씀이시군요.
나방파리는 자체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나방파리는 물이끼(물때) 속에서 살기 때문에 솔질청소로서 이 물이끼를 제거한다면 산란처와 서식처를 동시에 없앨 수 있습니다.
물이끼가 생기는 장소는 물이 접촉하는 모든 장소로 바닥, 벽면, 욕조, 세면대, 양변기 등이며,
물이 접촉하는 면에 샴푸와 같은 세정 용품 등을 놓아 두었다면 세정 용품 바닥과 측면에서도 물이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구수의 경우 칫솔을 이용해 최대한 닦아 주시고요. (물이끼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단순한 세제 사용과
뜨거운 물이 효과가 없는 이유는 물이끼 안쪽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솔질 청소가 완료된 이후에
살균소독제 등을 처리하면 효과가 더 오래 갑니다. *^^* 여름에는 2주에 1번 정도는 청소해 주도록 하시고,
타일 틈새, 모서리 틈새, 양변기, 욕조 등의 틈새가 있을 경우에는실리콘을 이용해 틈새를 보완해 유기물이 틈새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것이 효과적인 나방파리 관리 및 제어 방법 입니다.
4. 계절에 따라 부가 서비스가 달라 질수 있습니다.
(세탁조 크리너 서비스, 싱크대 크리너 서비스 , 자외선 살균 서비스 등등이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 1588-1119로 문의 주시면 성심껏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1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