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일반 복합식 빌라인데 어제 생각치도못하게 자는데 뭔가 얼굴에 튀어올라 놀라게되어 불켜서 보니
귀뚜라미처럼생긴 큰 벌레가있는겁니다.
혹시몰라 인터넷에 찾아보니 곱등이더라구요...
글을보니 곱등이는 처음관린가 중요하고 번식도빨라 번식하게두면 집을빼앗긴다까지 이야기가있더라구요
내용에는 세스코도 해결못하는 곱등이다 라고되어있는데 사실 곱등이가 나올정도면 다른 벌레도 나오지않을까 생각들더라구요
하기에 이번에 문의드리고 가능하다면 점검받아 이용도할의향이있어서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빠른답변부탁드리며 핸드폰으로 연락주셔도 가능하니 꼭 빠른 답변바랍니다.
꼽등이는 알려드리는 방법대로 한다면 충분히 스스로 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인데,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
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스타킹으로 싸두는 등으로 보완가능하며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찾지 못해 보완하지 못한 개소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바퀴끈끈이를 설치하세요.
꼽등이가 포획될 경우에는 그 주변에 침입 개소가 있는 것이니 추가 보완을 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어떤 경로를 통해 침입 했을 지 확인하고, 외부와의 연결 틈새를 찾아 막는다면
꼽등이는 물론 다른 곤충의 침입도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답변일 20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