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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배란다에 자주나오는 벌레입니다
  • 작성자 노은선
  • 작성일 2013.07.0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배배란다 마다 이 벌레가 나와서 너무 괴롭습니다. 그래서 무슨 벌레인지 알고자 문의 드려요..

주로 문틀 위주로 많이 있구요.. 숨기두 하구요.. 저희 집이 확장을 안한집이라. 배란다 타일바닥을

누비며 돌아 다니구 생긴건 개미처럼 작구요. 잡으려 하면 통통 튀어 다녀요ㅜ.ㅜ몸통이 흰 줄무늬로 되어

있어요~ 그리구 이동이 빨라요

배란다에만 있음 되는데 요즘은 자꾸 방에서도 몇마리가 보여서 애기들 기관지에 들어갈까 저녁마다 걱정하는 엄마예요ㅜ.ㅜ

밤마다  애들 재우고 핸드폰 라이트 켜서 이 벌레 잡습니다.

관리실에 문의도 해보구.. 잡아도 보구 했는데도 밤만 되면 문열어 놓으면 들어와서 죽겠어요

이더위에 문을 닫고 사는것도 너무 힘들답니다. 곧 있음 더 더워 질텐데~~ 도와 주세요

 

 

 

 

창틀과 베란다 등지에서 발견되는 곤충은 톡토기라고 하는 종류입니다. 

 

톡토기(springtails)는 도약기가 있어 스프링처럼 톡톡 튀는 특징이 있습니다.

 

톡토기의 경우 토양의 우점종으로 흙에서 주로 생활하며 하는 종으로

 

건물 벽면의 틈새 등을 통해 내부로 침입한 이후 습도가 높은 장소 (베란다, 창고, 화장실, 벽면 틈새 등지)에서

 

번식을 통해 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서식밀도가 높다면 에어졸을 사용해 짧은 시간에 신속한 제어 효과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만

 

장기적인 톡토기 제어 대책으로는 틈새를 확인하고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등으로 보완하며

 

환기를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으로 충분히 제어가 가능합니다. (보조적으로 선풍기, 흡습제 등을 활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창틀을 통한 침입이 지속될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창틀에 처리하는 방법이 있으며,

 

현 거주기가 1층을 경우에는 밖으로 나가서 외벽과 창문/창틀에 에어졸을 처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됩니다.

 

 

 

답변일 201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