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베란다문을 닫을려고 베란다로 갈려고하는중이였는데 저 유리너머로 손가락만화 갈색바퀴벌레 한마리가 돌아다니더군요ㅠㅠㅠㅠㅠ그거보고 저는 너무 놀라고 기겁해서 덜덜떨며 어찌할지 모르겠어서 멍하니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ㅜㅜㅜㅜㅜ이놈의 바퀴벌레가 세탁기 아래쪽에 계속 돌아다니더라구요ㅠㅠ에프킬라로 죽일까 생각했지만 내성이 생겨서 나중에 더 죽이기 어렵다고 하고 그리고 요즘 광고에 나오는 세스코 광고도 생각나고해서ㅠㅠㅠ바퀴벌레가 죽으면 알을 깐다는........ㅠㅠㅠㅠ하.......이놈의 바퀴벌레를 어떻게 죽여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ㅠ
역시 세스코를 부르는게 나을것 같기도하고ㅠㅠㅠ가격은 평수마다 다른건가요?
친절하고 대단하신 세스코님의 답변을 기달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고객님.
세스코입니다. 답변이 늦어져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객님 댁에 문제가 되고 있는 바퀴가 손톱만한 크기에 작고 갈색 빛을 보이는 바퀴라면 실내에서 서식과 번식이 가능한 독일바퀴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 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나 이동경로를 확인 후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 진행을 합니다.
신청하시면 초기 2개월간은 현재 문제되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는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오래된 건물이나 아파트 자체적으로 문제가 많은 경우 또는 내부에 바퀴의 서식밀도가 높은 경우, 무분별하게 약제를 사용한 경우에는 100% 퇴치가 어려울 수 있거나 퇴치기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꾸준한 정기관리는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비용은 자택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고객님대 면적이 35~100㎡ 이하라면 초기에 집중관리를 받으시는 비용은 191,000원입니다.
1차 방문하여 문제되는 해충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한달 후 방문하여 해충의 퇴치 진행 상황에 맞춰 2차 관리를 진행해드립니다.
그러나 2차까지 집중관리를 통해 고객님 댁에 문제되었던 바퀴가 모두 퇴치 되었더라도 바퀴와 같은 해충들은 위, 아래 집을 통해 혹은 시장에서 사오시는 물건이나 봉투 박스 등을 통해 유입되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다시 침입하게 됩니다.
특히 한번 발생한 이러한 해충들은 1~2개월 내에 다시 수천 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 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관리를 신청하시면 매월 23,000원의 관리비용이 적용되며 4개월에 한번씩 정기관리가 진행됩니다.
또 정기관리 진행 중에 해충문제 발생시에는 고객님 요청에 의해 추가방문이 가능합니다.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인체에 무해한 먹이약제를 이용해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이 생활하시는 있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 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또한 정기관리 중 이사를 하셔도 면적에 변동이 없으면 추가 비용 없이 계속적인 해충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바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안내해 드린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