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문의를 드렸는데 게시판에 글도 안올라가 있고 답변도 없네요...
그래서 다시 문의 드립니다. .jpg)
최근들어서 이 벌레가 집에 자주 나타납니다.
새끼손톱보다 살짝 작은 크기인데 검정색에 개미나 거미같아 보이기도 하고
더듬이가 길고 걸어다니거나, 벽을 타거나 또는 폴짝폴짝 점프를 하기도 합니다.
사진의 경우는 전기라켓에 맞아 죽은 상태인데요, 정체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세스코에 의뢰해도 가능한 건가요?
사진이 명확하지는 않은데요.. 꼽등이나 귀뚜라미 종류로 사료됩니다.
이들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