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일전에 나왓는데요 그게 어머니 말로는 날아다니는 바퀴벌레엿다고 합니다. 저는 벌레를 되게싫어합니다. 그래서 진짜 벌레나오면 덜덜떨면서 파리채로 잡앗는데 아 생각만하면...
ㄱ그래서 검샥하다가 qna하려고 글을쓰는데 이 새벽에 잠을자려다 위쪽 벽면에서 트트특 하면서 뭔가가 지나간듯한 소리가들려서 불을켯는데 아무것도없어요 ㅠㅠ 이게 바퀴벌레소리라는데 아 ... 어떨게 하는게 바람직한가요 ㅠㅠ
날아다니는 바퀴라면 일본바퀴를 비롯해 미국바퀴, 먹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를 목격하신 것 같습니다.
대형바퀴류는 외부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물, 먹이, 서식/은신처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이동하게 되는데,
주로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입문, 창문 등은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하수구는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 구멍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로 닫아 두시고,
바닥 하수구는 걸레 등으로 덮어 놓는 것으로 임시 조치를 통해 차단이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경우 수직낙하홈통과 바닥 하수구가 있을 수 있는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쿠킹 호일, 장판 등으로 적절히 막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퀴벌레를 목격한 장소 주변,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신속히 포획되도록 하세요.
힘드시면 언제든 1588-1119 입니다. ^^*
답변일 20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