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온 후 다음날부터 계속 천장 벽 틈새에서 나와요.
그래서 그 틈새를 막았더니 거기에서는 보이지 않는데
다른데서 자꾸나오네요.
2~3일에 한두마리씩이요.
그래서 무료진단 신청해서 받아봤는데요.
아저씨께서 일본바퀴라고 하네요.
이사 오기 전에는 큰 바퀴 밖에서 한 두마리 들어 오는 것 밖에는
없었거든요. 물론 그 바퀴벌레는 다 잡았고요.
새끼바퀴벌레는 단 한 마리도 보지 못했어요.
워낙 주택이 오래되고 틈새가 많다보니까 벽 틈사이, 장판 사이에서 많이 나와요.
그래서 틈새란 틈새는 다 막았는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집안 틈새는 다 막을순 없나봐요.
제가 엄청 깔끔하게 하는데 이 바퀴가 안생길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하죠? 이 집에서 서식하고 있는걸까요??
세스코 신청하려고 하기전에 여기에다가 먼저 문의 드려요.
너무너무 싫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ㅜ.ㅜㅜ.ㅜ.
아저씨께서는 밖에서 들어오는 거라고 말씀하시던데.. 주방쪽에선 아직까진 보지 못했고요.
벽 틈새에서만 나오네요.
새끼만 나오는데 어미바퀴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세스코 받게 되면 어떻게 퇴치가 가능한가요???????
지금 당장은 어떻게 해야 안나오게 할수 있죠????????
일본바퀴와 같은 대형 바퀴류의 경우 돌 밑, 수도 계량기 내부, 지하실과 같은 서늘한 곳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이 좋지 않아 서식처를 찾기 위해 또는 먹이를 찾아 이동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건물 내부로 침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바퀴는 불 빛에 유인됩니다.)
주요 침입경로는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일단 실내로 들어오면 그 때부터는 집 안 내부 어떤 곳이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보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따라서 추가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림판, 문풍지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
힘드시면 언제든 세스코로 연락주세요~!
답변일 201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