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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한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만..
  • 작성자 박소희
  • 작성일 2013.07.0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급사로 찍었나요?;;; 참고로 조사해보니 독일바퀴벌레가 아닌가 해요 머리에 줄무니 두개가있더라군요)

새벽 3시경인가?? 밤에 형광등에 미친듯이 달려들길래 잡았더니 바퀴벌레 한마리 였더라군요


자취방 서 사는지 1년 이 되었는데 여태껏 날파리나 산벌레가 종종 들어와도 바퀴벌레가 들어온건 첨이었습니다. 바퀴벌레대해 익히들었던지라 새벽에 청소기 붙들고 행여나 추가로 바퀴벌레가 있나해서 구석구석 뒤져보고 아침 딱되서 경비실에 가서 바퀴벌레 약(갈색의 짜는 약) 받아서 설치 해놓고 잔뜩 벼르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봐도 효득 없다라느니 아님 드디어 만마리 생기겠다라느니 겁만주니 불인감이 더 생기네요
 

아직 한마리지만 얼마나 있을지 모르니 행여 추가적으로 있다면 미리 잡는게 낮지 않냐 라는 생각도있고

바퀴벌레 효율적으로 구제나 예방방법이 없을까요??

 

 

 

바퀴벌레는 맞는데 우리가 흔히 보는 독일바퀴가 아니라 산바퀴로 추정됩니다.

 

머리에 줄무늬 두 개가 있지요?

 

정확히 말하면 머리가 아니라 전흉배판이라고 하는 곳인데

 

독일바퀴는 이 부분의 흑색 종대가 일자이고, 산바퀴는 약간 C자 형(과자로 말하자면 큰초코 모양 ^^)으로 굵거든요.

 

 

주변에 야산, 동산 등이 있으면 산바퀴 서식이 가능합니다.

 

외부에서 발생해 내부로 침입하는 경우이니 (원래 산바퀴는 사람이 사는 곳에는 잘 침입하지 않습니다.)

 

약제를 놓아 잡는 후순위 보다는 창문/출입문과 같은 곳의 틈새관리를 통한 차단 관리에 더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일 20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