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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와 원자력발전소
  • 작성자 임철준
  • 작성일 2013.06.2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한국에너지공단과 신재생에너지센터에 문의를 올렸으나 답변 받지 못하여

바퀴벌레 전문기업인 세스코에 문의를 드립니다.

 

궁금증은 이러합니다.

 

바퀴벌레 한마리를 컵으로 가두어두면 바퀴벌레가 번식하잖아요. 알에서 수많은 바퀴벌레들이 태어나고 그 바퀴벌레들이 엄마바퀴벌레를 먹고 또 무럭무럭 자라서 번식하잖아요. 그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것 일까요? 대충 음식물찌꺼기 손톱만큼 주면 왕성한 번식을 하는 그 큰 에너지를 연구한다면 원자력발전소는 앞으로 볼 수 없게 되지 않을까요? 엄마를 먹고 수많은 자손을 낳으며 스스로 제곱근을 자처하는 바퀴벌레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 어딘가 존재하는 엄청난 에너지의 근원은 한창 거론되고 있는 전력정책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바퀴벌레를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에 이 연구가 이루어져서 tv와 언론에 신친환경재생에너지라며 바퀴벌레 사진과 영상이 나오는게 두렵기 때문에 저의 생각이 불가능 한 것이라는 것을 규명해주셨으면 합니다.

 

 

추신 : 아 그리고 홈페이지 들어오자마자 바퀴벌레 시체가 아이언맨급 cg로 표현되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스코를 찾는 방문자들은 모두 벌레를 싫어하기 때문에 찾아올텐데 벌레이미지들을 앞으로 픽토그램이나 아이콘으로 대체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물론 세스코 tv광고는 눈뜨고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에너지를 내려면

 

얼마만큼의 바퀴가 필요할까요 ??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ㅡㅡ+

답변일 201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