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얼마전부터 권연벌레비슷한벌레듯이 한마리 나오기시작하여 검색해보니 곡물같은곳에 잘생긴다해서 집을 다 뒤집었지만 찾지못했습니다ㅎ한달된것같아요 맘먹고 잡아내기시작하면 하루에 ㅇ몇십마리는 잡을것같아요, 그러던중 어제저녁 화장실세수대야에 날파리인줄알고지잡으려했는데 물이조금있어서 그런지 통통튀는건지 나는건지 모르겠어요ㅜㅜㄱ구석구석후레쉬로 비추어보니 먼지다듬이처럼 생긴 하얀개미같은게 후레쉬를 비추니 멈춰있다가 살짝건드리면 미친듯이 재빠르게 도망가더군요ㅋ꼬리쪽이 살짝 짙은색상이고 전체적인건 흰색입니다.부화한 바퀴새끼도 개미처럼 작은가요? 벌레 극도로 싫어하는데 정신병자될것같아요 아기도 있거든요ㅇ여기는 대부도 시골마을 주택인데 지은지 3년뿐이 안됐지만 하자공사인지곰팡이가 심합니다 어디서부터 ㅅ손을대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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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답변이 늦어져 대단히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만 사진이 작고 흐릿하여 어떤 해충인지 정확히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해충의 특성과 좀더 크고 자세한 사진을 다시 올려주시면 최대한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곤충 사진을 찍으실 때는 아래의 사항을 참고해 주시면 좋습니다.
1. 사진 용량을 3M 이상으로 설정합니다.
2. 디지털 카메라 접사 기능을 설정합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꽃모양(접사)를 선택한다)
3. 피사체와의 거리를 3 ~ 10m 벌려 놓습니다.
4. 플레시를 강제발광하게 합니다.
이렇게 해서 해충 앞, 뒤 사진과 크기를 보내주시면 최대한 정확한 동정을 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3.06.28